라이브 서비스는 출시 후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말을 자주 한다. 그런데 막상 운영에 들어가면 예상하지 못한 문제들이 쌓인다.
함정 1: 출시 직후 긴급 패치 사이클
출시 초반에는 예상하지 못한 버그와 밸런스 문제가 쏟아진다. 팀은 긴급 패치를 반복하며 계획된 업데이트가 밀린다.
함정 2: 업데이트 주기와 팀 역량의 불일치
콘텐츠 업데이트 주기를 2주로 잡았지만 실제 생산 속도는 4주다. 이 간극이 쌓이면 팀은 항상 쫓기는 상태가 된다.
함정 3: 지표 과의존
DAU, 리텐션, 매출 수치만 보다가 사용자의 실제 경험 변화를 놓친다. 정량 지표와 정성적 피드백 루프를 함께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.